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동국대 석좌교수)가 대한건축학회(회장 하기주)와 손잡고 건축표준 및 관련 분야 국제인증 상호협력과 인증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건축표준 지원 및 상호교류, 국제인증 상호 업무협력 및 인증시스템 개발, 정보활용 협력체제 구축 등 모든 분야에서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표준협회 백수현 회장은 “국제표준화 노하우와 신뢰도 높은 인증시스템을 활용해 건축표준과 관련 소재의 국제표준화 및 인증 개발을 적극 지원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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