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자신을 욕한 학생을 찾겠다며 손도끼를 들고 고등학교에 찾아간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충북 괴산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시께 증평군 한 고등학교에 손도끼를 들고 찾아가 서성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그는 당시 한 교사에게 제지를 받자 도주했고 이튿날 경찰에 검거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나에게 욕을 해서 겁만 주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