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사진 왼쪽 두번째> SGI서울보증 사장과 이훈규<왼쪽 세번째> 아이들과미래 이사장이 ‘꿈나무·희망 파트너 장학기금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 이어 연간 1억5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진행되는 ‘꿈나무·희망 파트너 장학사업’은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저소득층 학생 60명에게 ▷ 장학금지원 ▷ 학습ㆍ진로 멘토링 ▷ 문화체험 활동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종구 SGI서울보증 사장은 “이번 장학기금 조성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 모두가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공헌활동으로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고, 보다 따듯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madp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