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멤버스는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엘포인트 플러스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엘포인트 플러스 결제는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엘포인트로 결제하면 최대 2%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5만원 결제하면 최대 1000포인트가 추가 적립된다.
포인트는 롯데 계열사를 포함해 다이소, 올리브영 등 전국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엘포인트 앱에서 플러스 결제를 클릭한 후 원하는 브랜드의 쿠폰 바코드를 열어 결제하면 추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는 “기존 엘포인트 가맹점 외에도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를 확대해 활용성과 혜택을 강화했다”며 “회원들에게 더 합리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ewkr@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