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인 코미디언 김준호와 “잘 살겠다”며 부부로서 다짐을 전했다.
그녀는 16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저희 결혼식을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김준호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풋풋한 신혼 모습을 보였다.
김지민은 어깨가 드러난 하얀색 웨딩 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김지민·김준호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하객은 약 12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민은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코미디언 김대희 손을 잡고 입장했다.
이들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로 만나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3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husn7@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