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7월 18일 오후 남서울교회에서 열린 ‘초복 맞이 어르신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호권 구청장과 직원들은 어르신 15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몸에 좋은 삼계탕 드시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며 “영등포구도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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