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 직관성 강화…원클릭 G car 바로가기∙혜택 탭도
개인 맞춤형 정보 제공∙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강화에 초점
“차량 대여→라이프스타일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롯데렌탈 그린카(대표이사 강현빈)의 카셰어링 서비스인 ‘롯데렌터카 G car’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차량 대여 플랫폼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된 것이 핵심이다.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I)/사용자 경험(UX) ▷개인 맞춤형 정보 제공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강화에 초점을 둔 개편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직관성을 강화한 것이다. 바로가기 기능과 모아보기 기능으로 앱 서비스 환경을 사용자 친화적으로 구현했다. 원하는 서비스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원클릭 G car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제주, 공항, KTX∙SRT역 등 주요 대여 지역을 메인 화면 상단에 배치했다. 포인트 리워드 및 제휴 혜택 등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혜택을 한 데 모은 ‘혜택’ 탭도 신설했다.
직관성을 강화한 것에 더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 중인 서비스 등 이용자 본인과 관련된 데이터를 ‘마이’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차량 대여 중심의 서비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앱에 담았다. ‘김원훈의 웰케이션’ ‘츄어리즘’과 같은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를 비롯해 맛집, 지역 여행 정보, 운전 팁 등 실생활과 밀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렌터카 G car 관계자는 “이번 G car 앱 개편은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이용 패턴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진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차량 대여 플랫폼에서 더 나아가 라이프스타일이 공유되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zzz@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