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쿠팡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구호 물품 4만여개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쿠팡은 대한적십자사 및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를 통해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함양 등 두 곳으로 나눠 생필품과 위생용품, 의류 등을 이날 전달하기로 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는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고무장갑 등을 지원했다. 희망브리지 함양 재해구호물류센터에는 모포와 수건 등을 2만여개씩 전달했다.
newk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