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청렴웨이브’에 속한 부산 지역 5개 해양·금융기관들이 갑질 근절에 대해 한목소리를 냈다.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은 지난 2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청렴웨이브’ 소속 기관장 및 중간 관리자급 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근절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렴웨이브는 부산항만공사, HUG, 한국남부발전,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부산에 있는 5곳의 공공기관이 윤리·인권 경영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 지역사회 윤리·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해 6월 발족한 윤리경영협의체다.
이날 선언식에서는 갑질 근절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청렴웨이브 소속 기관장들의 갑질 근절 공동선언식, 유명 강사 김미경씨의 특별 강의 등이 진행됐다.
red-yun87@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