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사진)는 중증장애인 집을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홈으로 꾸며준다고 23일 밝혔다.
총 162가구가 대상이다. 오는 11월까지 신청을 받고 12월까지 시공을 완료한다.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장애인 가구다. 지원되는 주요 스마트 기기는 ▷전자동 자세 변환 침대 ▷전동 커튼 ▷높낮이 조절 세면대·싱크대 등이다. 또한 발달장애인을 위한 ▷반려로봇 ▷스마트홈 카메라 ▷AI 스피커 등 정서 지원용 기기도 포함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