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더욱 아름다운 울진

별이 쏟아지는 망양정 울진군 제공]
별이 쏟아지는 망양정 울진군 제공]
야경이 아름다운 은어다리[울진군 제공]
야경이 아름다운 은어다리[울진군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특별한 여름휴가를 만들고 싶다면, 울진으로 떠나자

낮에는 뜨거운 여름 햇살, 밤에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울진이다.

울진은 바다, 숲, 온천을 모두 갖추고 있어 취향에 맞춘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다.

군은 특히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야(夜) 울진’을 운영한다.

관광지 야간 개장 및 다양한 체험, 공연 등과 함께 울진에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