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20년 이상 중소기업 대상
내달 8일까지 접수…·자금 등 지원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지역에서 20년 이상 기업활동을 이어오면서 지역 경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25년 모범장수기업’ 발굴에 나선다.
대상은 ▷울산에서 20년 이상 사업 기업 ▷본사 및 주사업장 울산 소재 기업 ▷최근 3년간 상시근로자 평균 10명 이상 기업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업 중소기업이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로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평가해 오는 10월 중 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 대해서는 ▷모범장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교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해외 판로개척 지원 등 19건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희망 기업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모범장수기업 공고문’을 참고해 내달 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울산시 기업지원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cityblu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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