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바이커 컬렉션(사진)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커 컬렉션은 바이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이다. 모노톤 기반의 시원한 여백을 느낄 수 있다. 여름철에도 입기 좋은 얇고 가벼운 소재가 특징이다.
반팔 티셔츠, 링거 티셔츠, 래글런 티셔츠, 헨리넥 긴팔 티셔츠, 후드 티셔츠, 트랙 셋업, 버뮤다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대표 제품인 반팔 티셔츠는 빈티지 다잉 기법으로 자연스럽게 염색했다. 링거 티셔츠는 면과 스판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트랙 및 링거 포인트로 캘리포니아 청춘의 자유로운 감성 담은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디자인 차별화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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