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포스코대우가 3분기 이후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18일 주가가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대우 주가는 전날보다 1.07% 오른 2만3600원을 기록중이다.
신한금융투자는 포스코대우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7% 하락한 893억원으로, 4분기 영업이익은 13.9% 늘어난 949억원으로 전망했다. 허민호ㆍ구현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무역부문의 영업이익 개선으로 3분기 이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허민호ㆍ구현지 연구원은 “점진적인 유가 상승과 함께 17년 이후 미얀마 AD7, A3에서의 추가 가스 발견에 따른 자원개발 자산가치 증대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하반기 미얀마 AD7 인근 유망 가스전에 대한 탐사권 확보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중장기 저가 매수 기회”라면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원을 유지했다.
yg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