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음악 프로듀서 빈스(Vince)가 오는 18일 신곡 ‘차차차’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2일 밝혔다.
‘차차차’는 부드러운 멜로디에 경쾌한 라틴 차차 리듬을 더한 힙합 알앤비(R&B) 트랙이다. 가수 지드래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빈스는 가수 태양·전소미, 걸그룹 미야오,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등의 대표곡을 만든 유명 음악 프로듀서다.
그는 특히 글로벌 열풍을 불러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으랙에도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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