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관악문화복지타운(가칭)’ 명칭 공모전을 통해 ‘관악더행복마루’가 최종 명칭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관악문화복지타운은 봉천 4-1-2 재개발구역 내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 ▷스크린 파크골프장 ▷탁구장 ▷배드민턴장 ▷생활문화센터 등 다목적 기능을 갖춘 곳으로, 오는 11월 문을 연다. 지난달 관악구 거주자·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명칭 공모에는 총 19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최종 선정된 관악더행복마루는 ‘관악’이라는 지역명을 기반으로,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중심 공간’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공동체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