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사진)는 중장년 1인가구의 식생활 문제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나의 지기(知己) 밥 친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나의 지기 밥 친구는 생일을 맞은 중장년(40~67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총 4회에 걸쳐 관내 식당이나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한식, 중식 등 다양한 식사를 함께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올해 총 4기로 운영된다. 현재 8~9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3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