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박종문 기자]오는 25일 국내 최대규모의 유아용품박람회인 ‘코엑스 베페’를 앞두고 엄마들은 어떤 유모차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디럭스 유모차부터 절충형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까지 다양한 유모차가 있지만, 유아용품 전문가들은 가벼운 디럭스형 유모차를 먼저 고려해보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유아용품 전문 매장 매니저는 “아직 날씨가 많이 덥지만, 베이비페어에서 구매한 유모차를 태우려고 할 시기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갈 뿐만 아니라, 겨울철 외출도 신경을 써야 하는 만큼 휴대용이나 절충형 유모차 보다는, 가벼운 무게 트랜드를 반영한 디럭스 유모차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히며, “디럭스 유모차의 무게가 걱정된다면, 신생아용 카시트를 유모차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한다면, 외출 시 부피를 줄 일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만약의 차량 사고에서도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고 말했다. 조이 ‘크롬(CHROME)' 디럭스 유모차 9.5kg에 불과한 무게에 편의기능도 만점 영국 프리미엄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의 크롬 유모차는 기존에 디럭스형 유모차가 갖고 있던 무겁다는 인식을 180도 바꿔 올해 핫 이슈 유모차로 등극했다.
안전성과 내구성을 두루 갖춘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했음에도 절충형 유모차 정도의 무게인 9.5kg에 ‘양대면’ 기능과 ‘4바퀴 안전 서스펜션’ 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특히, 만 4천 번 이상의 충돌·낙하·흔들림 테스트와 60㎞ 이상의 트랙테스트 등 다양한 안전 기준에 맞게 개발, 까다로운 유럽 제품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내구성을 극대화하였고, 이로 인해 신생아에게는 안전한 승차감과 엄마에게는 편안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용 카시트인 잼을 유모차에 바로 결합해 트레블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멜란지 원단으로 유모차 디자인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으며, '0.5초 울트라 퀵폴딩 시스템'과 앞보기와 뒤보기 상태에 상관없이 어떤 상태에서도 접을 수 있는 ‘듀얼 폴딩 시스템'등 엄마 혼자서도 사용기 편리한 편의 기능들을 다양하게 적용했다.
25일부터 열리는 코엑스 베페 전! GS홈쇼핑에서 미리 만나보는 특전! 조이는 코엑스 베이비페어 전 ‘GS홈쇼핑 베페 특집 조이 크롬 유모차 특별 방송’으로 한발 앞서 선보인다. 오는 22일 낮 12시 40분부터 1시간특별 방송으로 준비한 이번 홈쇼핑 방송은 100일만에 컴백방송으로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가격구성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이 크롬 유모차 단품 구매 시 레인커버, 어뎁터, 방풍커버, 르그로베 밤부 이너시트, 프리미엄 컵홀더를 증정하며, 트레블세트 구매 시 추가로 카시트 이너시트와 차량용 후방 거울까지 총 7종의 추가 사은품을 증정하며, GS홈쇼핑 구매 후기란에 간단한 포토 상품평을 남기면, 기저귀가방과 일상용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한, 11만원 상당의 르그로베 헨디그백팩을 전원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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