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제공]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메가 쇼킹위크”(Mega Shocking Week)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136개 브랜드 중 123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30% 추가 할인과 함께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먼저 ‘메가 쇼킹위크’를 맞아 다채로운 상품행사를 마련했다.

1층 ‘나이키 유나이트’매장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전 품목 25%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아디다스’에서는 15일까지 2개 구매 시 20%, 3개 구매시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새롭게 지역 최대 규모로 리뉴얼 오픈 하는 ‘뉴발란스’에서도 전 제품 2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특별한 상품행사를 진행한다.

‘뉴발란스 키즈’, ‘라코스테’ 등이 참여하며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특집전을 연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만원 상당의 ‘경품 행사’를 준비했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의 고객에게 JTB 여행상품권, 로봇 청소기, 다이슨 뉴 에어랩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참여는 롯데백화점 앱(App)내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

하며 당첨자는 다음달 17일 롯데백화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태훈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