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나영석 사단이 한 달 간 단체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십오야 측은 “지난 몇 년간 열심히 달려온 십오야가 휴식기를 가지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나 PD님과 저희 제작진은 한 달간의 리프레쉬 기간을 가진 후 더 알차고 신선한 콘텐츠로 돌아오겠다”며 “여러분도 선선해진 가을 날씨를 마음껏 느끼시고 한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공지에 따르면 채널십오야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한 달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
휴식기를 마친 뒤에는 ‘출장십오야’,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채널십오야 라이부’, ‘와글와글’ 등 예능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채널십오야는 CJ ENM 스튜디오 산하 레이블 에그이즈커밍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현재 구독자는 713만명이다.
choigo@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