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작천정서 다목적광장
드론 1000대로 불꽃쇼 연출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오는 27일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 작천정 다목적광장 일대에서 ‘2025 울주 드론페스티벌’을 열어 불꽃 드론 라이트쇼를 비롯해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밤 9시부터 열리는 불꽃 드론라이트쇼에서는 1000대의 드론이 조화로운 음악과 함께 작천정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면서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 행사로는 ▷드론 조종 체험 3종 ▷4족보행로봇, 로봇화가, 휴머노이드로봇 등 로봇 전시 3종 ▷3D펜 체험 ▷미니모형드론 3D프린팅 ▷가죽소품 만들기 ▷친환경 나무놀이터 ▷반구천의 암각화 스크래치 페이퍼 체험과 에코백 컬러링 체험 ▷푸드트럭존 ▷플리마켓을 제공한다.
또 울주군이 운영 중인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및 드론실증도시 사업과 연계한 첨단 드론 기체 전시와 함께 드론기업 운영을 통해 울주군의 드론산업 현황을 공개한다.
cityblu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