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 편입 전망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네이버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지분을 교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10분 기준 네이버 주가는 전장 대비 8.77% 오른 2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네이버가 최대주주로 있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급등했다.
이번 지분 교환을 통해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편입돼 네이버그룹에 속할 전망이다.
앞서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의 증권플러스비상장 지분 70%를 인수하며 계열사로 편입한 바 있다.
joohe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