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다음 달 LPG 공급 가격을 동결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10월 프로판 가격을 ㎏당 1204.81원, 부탄 가격을 ℓ당 902.02원으로 정했다. 이는 이달과 동일한 수준이다.
E1도 10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전달과 같은 ㎏당 1205.25원, 산업용 프로판은 1211.85원으로 책정했다. 부탄도 ℓ당 1545.55원으로 동결했다.
SK가스와 E1은 국내 LPG 공급 가격을 지난 6월부터 4개월 연속 인하한 바 있다. E1은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yeongdai@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