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청년을 위한 평생학습센터 ‘청년 배움’을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 배움은 지난 8월 시범운영을 시작해 지난 1일 정식 개관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프로그램은 취업·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4개 영역 2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는 19~39세의 청년이며, 소속 직장이나 학교 소재지가 노원구인 경우에도 수강할 수 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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