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아름 기자] SK 와이번스 최정이 승부의 균형을 깨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최정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상대 선발 유희관의 2구째 129km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시즌 29호 홈런.SK는 최정의 솔로포를 앞세워 2회초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