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엄태웅을 성폭행으로 고소한 여성이 사건 발생 6개월 후 문제를 제기한 것은 양측이 합의를 시도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백성문 변호사는 24일 오전 YTN에 출연, “(통상) 고소하기까지 기간이 긴 경우는 그 사이에 합의하는 기간이 길기 때문”이라면서 “(두 사람의) SNS 등을 통해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백 변호사는 “엄태웅 성폭행 고소사건의 경우 두 가지로 볼 수 있다”면서 “합의금을 요청했다가 해결이 안됐거나 아니면 무고가 아닌지 생각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백 변호사는 ‘엄태웅 측에서 성폭행은 아니다고 했지 성관계에 대해선 말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성폭행은 아니더라도) 성관계한 게 사실이라면 성매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태웅은 이진욱, 박유천과 달리 유부남”이라면서 “성관계한 게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적이다. 어느 정도가 사실인지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