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리테일 9월 패션 전문몰 MAU 발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와이즈앱·리테일은 지난달 패션 전문몰 앱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를 조사한 결과 에이블리가 938만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무신사 703만명, 지그재그 409만명, 퀸잇 270만명, 크림 225만명, 29CM 199만명, 4910 124만명, W컨셉 118만명, SSF SHOP 89만명, 포스티 69만명 순이었다. 퀸잇과 크림은 지난달 MAU가 앱 출시 이후 역대 최대 기록이었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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