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삼시세끼’ 멤버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흑백 사진 한 장이 화제다.최근 차승원의 SNS에는 “#삼시세끼고창편#풍성한벼수확을 #기약하며#뒤에보이는건#유해진작품#JINCHA허수아비#유해진 #손호준#남주혁 그리고 #사진에관심없는#겨울이#뜨거운여름날#가슴까지뜨거웠던#소중한추억들”이란 긴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공개된 사진은 이번 tvN ‘삼시세끼-고창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모두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흑백이란 점이 이들 4명의 남자들을 화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 버리는 듯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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