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서울 강남의 한 빌딩에서 엘리베이터가 오작동을 일으켜 그 안에 타고 있던 15명이 약 2시간 동안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3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딩에서 “엘리베이터 안에 사람들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강남소방서는 즉시 구조 인력 5명을 투입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엘리베이터에는 총 15명이 갇혀 있었으며, 약 2시간 만인 오후 8시 36분쯤 모두 안전하게 구조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etterj@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