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서울 성동구와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진행한 협약식(사진)에는 배수민(왼쪽)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정원오(오른쪽) 성동구청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활동을 공동으로 기획 및 실행하기로 합의했다. 먼저 KT&G와 성동구청은 성수동 연무장길 일대에 그레이팅 필터 설치를 시범 운영한다. 그레이팅 필터는 거리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하수도 유입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