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서울 성동구와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진행한 협약식(사진)에는 배수민(왼쪽)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정원오(오른쪽) 성동구청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활동을 공동으로 기획 및 실행하기로 합의했다. 먼저 KT&G와 성동구청은 성수동 연무장길 일대에 그레이팅 필터 설치를 시범 운영한다. 그레이팅 필터는 거리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하수도 유입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