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모바일 거래시스템인 ‘신한아이 스마트’의 간편 로그인 시스템을 오픈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모바일 트레이딩 애플리케이션(앱) ‘신한아이 스마트’에서 공인인증서만으로 이체, 주식(증권)거래 등 모든 온라인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기존에는 이체 및 금융상품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ID와 비밀번호, 공인인증서 정보를 모두 입력해야 했지만 이번 ‘간편 로그인’ 오픈을 통해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도록 간소화 했다”며 “또한 시세 및 잔고 조회용 로그인도 간편비밀번호 6자리 설정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김형환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은 “비대면 채널을 통한 거래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간편 로그인처럼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홈페이지 및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yg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