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나영이 생후 50일 아들과 함께 화보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24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김나영이 아들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출산 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아들을 안고 있는 김나영에게서 이제 ‘엄마’ 김나영의 모습도 함께 느껴져 더없이 행복함을 자아내게 했다.
김나영은 “출산 후 세상을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며 “세상을 엄마의 마음으로 생각한다면 이해 안 될 일도 크게 화낼 일도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기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다는 김나영은 “이 순간을 조금 더 즐기고 나서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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