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22일 월화드라마 채널 싸움이 치열하다. SBS월화드라마 ‘닥터스’는 2016리우올림픽으로 결방했던 한 회분을 오늘 만회한다. 22일 ‘닥터스’는 18, 19회를 연속방송하기로 결정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닥터스’는 월화드라마 부동의 시청률 1위 작품으로 지난 17회분은 20.8%(닐슨코리아) 성적으로 기록한 바 있다. 박보검, 김유정 주연 KBS2새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오늘 화제 속에 첫 방송 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응답하라 1988’로 인기를 끈 박보검의 드라마 차기작으로 젊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닥터스’와 ‘구르미 그린 달빛’의 경쟁에 MBC월화드라마 ‘몬스터’의 등이 터질 분위기다. ‘몬스터’는 시청률 9.8%로 오늘 40부 방송을 앞두고 있다. 치열한 월화드라마 경쟁은 오늘 밤 10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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