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 장지천 일대가 수변감성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장지천 수변감성공원’은 가든파이브 뒤편 장지천 물길을 따라 약 1만 7000㎡ 규모로 조성했다. ‘서울형 감성도시’ 프로젝트 15번째 결과물이다. 구는 2023년 2월, 서울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시비 34억 원을 투입했다.
가든파이브 중앙광장과 이어진 곳에는 잔디마당을 조성했다. 전망데크, 데크 평상과 철제 쉘터 등 휴게 공간도 마련했다.
지천 숲길을 따라 순환형 ‘맨발 황톳길’(300m)도 새롭게 조성했다.
준공식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장지천 수변감성공원에 있는 글샘작은공원 내 피플라운지에서 개최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장지천 수변감성공원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가든파이브와 주변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수변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