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22일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학위수여식에는 영남대 노석균 총장과 김석규 대학원장이 참석해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이날 학사 1449명, 석사 382명, 박사 53명이 학위를 받았다.
또 외국인 유학생 151명(학사 51명, 석사 88명, 박사 12명)과 171명의 학부 졸업생이 2개 이상의 복수 학위를 받았다.
특히 사회학과를 졸업한 전해란(22)씨는 사회학뿐만 아니라 심리학과 경영학 등 총 3개의 학위를, 국어국문학과 안목단씨는 만 80세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학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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