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코스피 지수가 11일 상승 출발해 4100선을 회복했다. 간밤 미국 상원이 연방정부의 역대 최장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을 끝내기 위한 최종 논의에 들어서며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78.05포인트 상승한 4151.29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455.3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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