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스피가 14일 미국발(發) 한파 영향으로 100포인트 넘게 떨어지면서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전장보다 111.75포인트(2.68%) 내린 4058.88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3대 주가지수 모두 급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8.72포인트(2.61%) 내린 4061.91로 출발해 하락폭을 조절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9.49포인트(2.12%) 떨어진 898.8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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