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청과 스마트팜 작물 300박스 기부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롯데이노베이트는 서울 금천구청의 개청 30주년을 기념하는 ‘훈훈한 별천지 겨울마켓’ 행사에 스마트팜 플랫폼 ‘도시의 푸른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 300박스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부된 작물은 금천구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친환경 채소를 소외계층에 전달해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이노베이트의 ‘도시의 푸른농장’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롯데이노베이트 자체 기술로 자동화한 스마트팜 플랫폼이다. 농업 관련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해당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특히 농약 사용 없이도 고품질의 작물을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수확할 수 있다.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는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이 이웃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롯데이노베이트는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작물 100박스를 6∙25 참전유공자에게 전달했으며, 지난 10월 환경보호를 위해 안양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chami@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