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17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열린 인천-나리타 신규 취항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이날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첫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17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열린 인천-나리타 신규 취항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이날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첫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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