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광산구 하남동(동장 이상윤)은 LG이노텍 광주사업장(대표 문혁수)이 지난 1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9988 기저귀(성인용 기저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한 성인용 기저귀는 900만 원 상당으로, 하남동에 사는 어르신 90세대에 지원된다.
하남동과 LG이노텍 광주사업장은 전달식 후 대상 어르신 세대를 찾아 안부를 살피고, 성인용 기저귀를 전달했다.
이상윤 하남동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는 LG이노텍 광주사업장에 감사드린다”며 “하남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LG이노텍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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