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제1199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17명이 나왔다. 1인당 수령액은 약 17억원이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9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6, 24, 25, 30, 31, 3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16억9561만원씩 받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5명으로 각 6406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504명으로 137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707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0만4985명이다.
이날 추첨 방송 ‘황금손’으로는 안무가 카니가 초대됐다. 카니는 유기묘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물품 등을 나누는 활동을 방송을 통해 소개했다.
ygmo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