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학대·신고 요령·장기적 상처 등 핵심 메시지 담아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학대의 기준과 신고 요령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실제 생활 질문을 기반으로 한 ‘No 아동학대, OX퀴즈’ 카드뉴스 시리즈 4편을 공식 사회관계망(SNS)에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아동학대 상황에서 ‘어디까지가 훈육이고 어디부터 학대인지’, 또 ‘어떤 경우에 신고해야 하는지’ 등 국민이 실제로 가장 자주 느끼는 판단의 어려움과 망설임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인식개선 콘텐츠다.
전문가가 만든 정보를 OX 퀴즈 형식으로 정리한 카드뉴스 시리즈는 매주 1편씩 공개된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각 편은 실제 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질문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 모든 이들의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어느 누구라도 학대가 의심되면 신속히 신고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학대 예방 콘텐츠를 기획하고 알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thl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