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2월 1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구세군 영등포교회 주관으로 진행, 시종 선언과 함께 타종을 울리며 모금의 시작을 알렸다.
구세군 모금활동은 12월 한 달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이어지며, 모금액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기 바란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영등포구를 위해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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