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1월 8일자 사회면에 <[단독] 尹 아크로비스타 압수수색, 잠적했던 유경옥이 문을 열었다[세상&]>이라는 제목으로 ‘특검은 유경옥, 정지원 씨가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과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을 지키며 증거인멸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지원 씨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매일 출근했기에 압수수색에 단순 입회만 한 것이었으며 증인 소환장을 받지 못하여 재판에 출석하지 못한 것으로, 증거인멸한 것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herald@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