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강감찬관악체육센터(이하 센터)’가 다음달 정식 운영을 앞두고 오는 15일부터 임시 운영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임시 운영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센터는 문화·복지·여가 공간인 관악더행복마루 4~6층에 연면적 1158㎡ 규모로 조성됐다. 4층에는 구 최초의 ‘스크린 파크골프장’과 ‘기구 필라테스실’, 5층에는 요가, 발레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실’, 6층에는 탁구, 배드민턴 등을 위한 ‘다목적체육관’이 각각 들어섰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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