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강감찬관악체육센터(이하 센터)’가 다음달 정식 운영을 앞두고 오는 15일부터 임시 운영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임시 운영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센터는 문화·복지·여가 공간인 관악더행복마루 4~6층에 연면적 1158㎡ 규모로 조성됐다. 4층에는 구 최초의 ‘스크린 파크골프장’과 ‘기구 필라테스실’, 5층에는 요가, 발레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실’, 6층에는 탁구, 배드민턴 등을 위한 ‘다목적체육관’이 각각 들어섰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