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80년을 맞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관람객 6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945년 12월 3일 일제의 조선총독부박물관 건물을 인수해 개관한 이래 덕수궁 석조전(1955년), 현 국립민속박물관(1972년), 구 중앙청(1986년), 현 국립고궁박물관(1996년)을 거쳐 2005년 용산 시대를 개막했다.
광복 이후 민족 문화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 힘써 왔으며, 현재 관람객 규모로 세계 5위권 박물관으로 성장했다. 김현경 기자
pin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