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중구 아동 450명 초청
노사 사회공헌기금 1억원도 기탁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 5일 울산시 북구에 위치한 JW컨벤션에서 북구와 중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450여 명을 초청해 ‘H-희망드림, 희망을 지켜라! 파란산타 대작전’ 페스티벌을 열고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행사는 ▷‘산타 마을에 드리운 어둠을 물리친다’ 주제의 케이팝 댄스 따라하기 ▷최현우 마술사의 마술 공연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팀 공연 ▷파란색 옷 산타의 선물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울산 지역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H-희망드림’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실시해 오고 있다.
cityblu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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