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우(사진) 축산경제 대표가 3연임에 성공했다.
10일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안 대표는 전날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전국 지역·품목축협 조합장회의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차기 축산경제대표이사로 재선출됐다. 안 대표는 17일 열리는 농협경제지주 주주총회에서 선임 의결을 거쳐 내년 1월 12일부터 새로운 2년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그는 2022년 대표로 취임한 뒤 이번이 세 번째 임기다. 배문숙 기자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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