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회복지회·임직원 등 40여명 참여
방한용품·식료품 담은 300개 박스 제작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BAT로스만스는 지난 9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을 위한 ‘크리스마스 든든박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한 든든박스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에 경제적 및 정서적 지원을 전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대한사회복지회와 BAT로스만스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방한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한 선물 꾸러미를 제작했다.
이날 임직원 봉사자들은 시크릿 산타로 변신했다. 물품 분류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하며 300가구에 전달할 선물을 완성했다. 든든박스는 중구청을 통해 중구 지역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및 독거노인에 전달됐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