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취약계층 지원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올포유·레노마골프·테일러메이드 어패럴·오닐 등을 전개하는 한성에프아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회 모금 쌀기부’를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성에프아이는 서울 동대문구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 4000㎏을 기부했다.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답십리 1동 주민센터와 전농 1동 주민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성에프아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